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보한 이 모 씨가 어젯밤 8시 반쯤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동생과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 씨 누나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선 사인을 정확히 알기 어려워 CCTV 분석과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7192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