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팀 직무유기로 고발 검토 성남시도 찾아 “자료 제출하라” 국민의힘이 12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련 수사 주체인 대검찰청과 결재 서류를 보관 중인 성남시청을 각각 항의 방문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연루돼 검찰이 몸통 수사를 의도적으로 안 하고 있다”며 대검 지휘부와 수사팀에 대한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 제출도 검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9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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