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보다 더하다고 해야되나.
박근혜 공주님으로 살아 온 것처럼
윤석렬도 시험 준비 오래걸려서 고통이라곤 하지만, 부잣집에서 자란 사람이라그런지 비슷하게만보이네.
하는 게 너무 퇴보 정치인같이 행동함.
한국이 2010년 이후로 젊은애들이 정치인에 관심이 엄청 높아져서 정치인들이 이젠 좀 눈치를 많이 살피게 되고, 그래서 좀 멍청함이 덜해졌는데.
윤석렬 발언 가끔 듣다보면 이건 뭐 진짜 그 이전 사람이라고 해야되나.
수준이 한단계 떨어진다는 느낌이 강함.
뭐였지 저번에 야외에서 장애인 분 만나서 고충 듣더니만, 비서한테 핸드폰 달라고하더니 전화로 개선시키는 것처럼 행동하는거부터,
오늘도 보니까 군인월급 200만원 얘기 한것같던데 참... 아무것도 모르는게 느껴짐.
차라리 안철수처럼 실패는 맛봤어도 정치판 꽤 머물러서 어느정도 알 사람이라 안철수가 낫지,
이건뭐 내가 면접관이고 윤석렬 면접을 보는데 들어보니까 기가 차서 파악 다된 느낌?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이느낌.
내가 지금 어이없느건 그런 윤석렬의 모습이 꾸준히 드러나는데도 강력한 대선후보로 활동 중이라는 점임.
뭐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니까 국민들이 깨시민이면 당연히 걸른사람은 걸러지겠지 뭐.
어차피 대통령은 5년단임이니 똥을 싸도 큰 영향력은 없겠지만, 그래도 윤석렬 대통령을 상상해보면 끔찍하다.
내가 제일 어이없는건 현재 디씨 주 여론인데, 왜 문재인 혐오를 하는지 모르겠음. 원래 디씨야 일베의 연장선이니 대가리 꺠진 보수들이 많은건 알고, 그로인해 선동도 많이되서 디씨 내에서 주 여론을 만들었긴하지.
헌데 나처럼 깨시민이면 그런 선동 베스트글 다 걸러질텐데? 흠.
아무튼.
답은 이재명이다.
이재명을 아무리 헐뜯어도 이재명의 공직인생 실적은 부정못하지.
니네처럼 보수정치인들이 뿌려놓은 흑백논리에 갇힌애들이야 우선순위가 뭔지 잊어버렸겠지만,
나같은 그저 시민으로서의 내 삶을 중요시하는 입장에선,
내가 면접관이면 능력과 경력이 뛰어난 사람을 뽑는다.
그건 수년간의 공무생활을 통해 국가 시스템 속에서 빛을 발한 이재명 밖에 없지.
그사람이 부수적인 흠결이 있다고해서 안뽑는다? 이건 무슨 대통령 자리가 순결주의도 아니고, 걍 극성 종교론자나 할법한 논리인건 알지?
아무리 스티브잡스라는 사람도 성격 ㅈ같은게 있는 법.
더군다나 나랑 같이 일할사람도 아니고, 그사람의 비전만 보면 되는거다.
걍 단순히봐도 이재명이 답이지.
설마 디씨 선동으로 문재인 욕하면서 보수에 투표해야될 것 같은 암묵적인 느낌을 갖고선, 육석렬을 뽑겟다는 열등종자는 아니겠지?
왜이시점에 자살압박~정치검찰더킹공작~
그건 뭐지? 정치싸움 관심없어서 잘 안보다보니... 이재명 위기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