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과거 관련 부패들임.


부패야 어차피 정치인 뿐아니라 옛날에 다 하던거니 보수진보가 따로 없겟지.


헌데 중요한 점은 보수가 개짓 벌여놓은 과거를 가지고 진보세력에 똑같이 대입하는 점임.


기본적으로 인간이야 권력 잡으면 돌변하는 경우는 흔해서 놀랄일도 없지만,


중요한건 독재라든지, 그런 우리나라 과거 정부 잘못을 따질 경우에 있어서, 굵직한 이야기들은 보수와 관련되어있음.


예전에 내가 어이없던 게 문재인 정부가 연임제를 제안하니까 나경원이 독재를 언급한 점임.


진짜 어이없었음. 사실 여기 디씨도 그렇고 보수정치인이 진보세력 욕할 때 꼭 하는 얘기가, 진보넘들 운동권 인사라는 거임. 대학생때 공부 안하고 시위하면서 처 놀던 새끼들이다 이거지.


근데 어이없는건 동시에 그 민주화 운동을 우리나라의 자랑으로 배운다는건 아나.


아무튼, 내가 어이없는건, 보수가 만든 똥인데, 그걸 단지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았다고. 같은취급한다는거임.


이 근간부터 다른 보수와 진보를 이야기하는데, 왜 보수의 흠결을 진보의 흠결로 둔갑시키는건지?


난 이점부터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진보를 욕하려면 포퓰리즘이니 뭐 정작 정권잡으니까 똑같다든지 그런 실망감으로 욕해야지.


두개를 하나로 보면 안된다.


애시당초 보수넘들 맨날 떠드는거보면 종북좌파거리면서 좌파를 무슨 사회악으로 설정해서 종교단체마냥 지들이 맞다고 선 긋고있는데.


그런애들이면서 왜 흠결은 공통적인 부분 취급하는지 ㅈㄴ역겹기도하고.



깨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