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도를 발명하기 전에는 레짐 체인지를 하려면 칼을 들고 전쟁을 해야했다. 발명 이후 폭력성이 완화된 말싸움과 투표로 레짐 체인지를 할 수 있게됐다. 선거는 광기 가득한 전쟁에서 유래됐다. 선거철이란 전시상황이 되면 유권자들은 자제심을 잃고 아이큐도 20점은 떨어지며 미쳐버리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