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여자가 멋있다는 프레임은 미국판 괴벨스인 에드워드 버네이스가 아메리칸 투바코의 판매 증가를 위해 만든 프로파간다 광고 상술 '자유의 횃불' 캠페인에서 시작됐다. 담배갑 색깔도 녹색으로 바꿨다. 판매량이 2배로 늘었지만 폐암, 후두암 환자도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