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12일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와 한 매체 기자가 통화한 내용이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라는 보도와 관련, 녹취록이 공개될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언론은 모 매체 소속 기자가 지난해 약 20차례에 걸쳐 김씨와 7시간가량 통화했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김씨와 동거설이 돌던 양재택 전 서울 남부지검 차장검사 등 민감한 내용이 포함된 통화 녹취록이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구라인거 국민들은 이미 다 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