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었는데 고인 명예 실추 워딩” 與 입장문 유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을 처음 제보한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유족 측은 이 씨가 생전 민주당으로부터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유족 동의하에 대리인으로 나선 지인 백모 씨는 12일 오후 3시30분경 서울 양천구 병원 장례식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민주당과 이 후보 진영으로부터 다양한 압력을 지속해서 받아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