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수처의 현직 검사가 아내를 폭행했다는 의혹, 그것도 임신 중에 폭행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취재를 해보니 아내의 고소장에는 필리핀과 미국에서 폭행당했단 주장이 담겼습니다. 이 검사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8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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