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최초 제보자의 사망 소식은 곧바로 정치권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의혹의 핵심 연루자들이 연이어 사망하는 게 섬뜩하다며 철저한 수사와 후보 교체를 요구했고, 민주당은 이 후보와 상관 없는 죽음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서 황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기현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의원 30여명이 김오수 검찰총장 면담을 요구하며 대검찰청 진입을 시도합니다.
"문을 여세요, 문을!"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후보 관련 수사를 뭉개고 있는 검찰에게 "간접 살인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후보 교체까지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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