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병원 모시고 가면 약국가면 약값 존나 비싸다.
이유는
비급여 약이 있어서 그렇다.
만약 통증이라는 병이 있다면 근육을 풀어주는 약이 있다면 보험이 되는 약이 있고 안되는 약이 있다.
안되는 약이 비급여다.
비급여 약은 최근 개발된 약이다. 기존의 약보다 효과도 좋고 장기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약이다.
해당 약을 가난한 국가에서 카피 할려면 개발사에서 지적재산권을 포기해야 한다 보통 10년정도 걸림 (단 양심적인 재약사는 2-3년 정도)
물론 국립병원, 도립병원, 시립병원등 가난한 환자의 경우 비급여 약은 처방하지 않는다. 옛날 약 처벙한다.
이번에 숨진 변호사 어른이 심ㅈ아마비로 별세했는데 심근경색질환, 대동맥질환, 관상동맥 혈전등등 질환이 있다.
약값도 존나 비싸다.
보통 병원에 두달에 한번 가는데 두달치 약 받는데 비급여 약도 먹어야 한다.
그리고 식이요법도 해야 한다. 잡곡밥, 싱싱한 과일 채소 매일 먹어야 한다. 기름기 많은 고기는 안된다.
등푸른 생선은 좋다. 두부도 좋고 식이요법도 돈 존나든다.
오늘 사망한 변호사 돈이 없어서 병원치료도 못받은것 같고 식이요법도 못한것 같다.
개인적인일로 집을 나와 낡은 여관방 생활을 했고 두달치 방값도 못냈다고 한다.
불쌍하다.
보수 할배들이 많이 문상도 가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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