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제목만 보고, 전화기를 7시간동안 붙잡고 있었나? 미친건가? 좀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나도 가짐.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이는 이미지고 민주당 쪽에서도 '기자랑 7시간 전화하는거 보면 성격 알쥬?' 이러잖아 ㅋㅋ
근데 자세히 보니 몇개월에 걸쳐서 수십차례 통화한 총 시간이 7시간 ㅋㅋㅋ 이거는 기만질 아님?
'7시간 기자랑 통화' 이렇게 쓸게 아니고 적어도 '한 기자와 수십차례 통화' 이렇게 쓰던가 ㅋㅋ 제목하나로 나님을 낚아부렸어 ㅋㅋ
어쨌든 비정상적으로 선동제목 쓰지는 말았으면 함.
그리고 내 생각에는 기자랑 수십차례 통화한걸 딴지 걸거 같은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게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음.
대통령후보 부인임. 오히려 귀찮다고 끊은것도 아니고 인터뷰를 착실히 받아줬으면 나쁘게 볼 면모는 없음.
다만, 지금 몇몇 망상러들이 말하는 것처럼, 매우 문제가 될법한 발언들을 하였다면 수습은 불가능 할거임.
굳이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까지, 녹취록 공개한다고 떠벌리던 사람들 막상 까놓고보니 별거 없었던 적이 많아서 씀.
하나 추가하자면, 이미 미디어에 소개된 후보 부인의 이미지는 너희도 알다시피 매우 나쁨. 거의 불량 중학생 이미지에 가까운 인식임. 아무개씨가 공개한다는 녹취
록에 왠만한 파급적 내용이 없으면 사람들은 별 관심 안줄거임. 이미 공개되었던 것들로 기대심리는 바닥이거든 ㅋㅋ
한동훈, 조국, 박근혜 이야기 다 나온다는데 파급력 없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