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보낸 자엿고

*동*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끼리 끼리 놀고 자빠지고 잇음


어떻게 아냐고?


민주당에 전화한적 잇엇음

엄마 살아 계실때....그때는 정말로 한푼두푼 모음서....땅 사가지고 나가고펏고

아담하게 집을 지워서 엄마랑 같이 살고 싶엇으니....도와 달라고 함서...돈 없다 거렷음


팔 다친 상태라서 나가기 귀찮아서 내가 적금한 돈은 다 찾아서 집에다 두고 잇엇음

언제 어떻게 쓸지도 몰라서 말이다....


엄마 돌아가신후에 

쓸 일이 없을것 같아서 내가 쓸만큼만 지갑에 넣고 다시 적금함


적금 만기된것 잇는데....가기 기차나서 안 간다...

돈이고, 나발통이고...찾는 날이 찾아서 다시 적금해 드는 날이지....머


큰돈도 아니고......푼돈 수준..


도움준다고 그 예수회 사람 이름하고, 전번 가르쳐 줌

정부사람이라고 말을 해줌서 말임.


통화한 적도 잇음


통화 후에


도청에 잇다가 울 동사무소 까지 와서 틀잡고 잇던자인데 <--얼굴은 본적이 없음 ...가보면은 자리에 없더노

이 작자 온 다음에 동사무소에서 혜택을 받는건 조선족 천지에...예수회 여자들도 서류 뗀다고 좀 보이는것 같앗고, 

돈 되는건 전라도 사람이  맡는식 이엿음


동네사람들도 잇는데 ..전라도 사람이 맡는식...

동네사람은 일거리가 없어 ...밖으로 나돌고 


나 장애인인데...혜택 존나 없애 버렷는데....

지붕 고친다고 할때 잇엇는데...도청에서 지원 안나온다  거림서

동사무소에서 지원 거림서 나온것 잇엇는데....반...반 내야 한다고 나옴


근데, 나중에 갚을 마음으로 장애인 담당자 아는 분한테 물어보니...동사무소에서 나온게 아니라

***에서 나온 돈이라 하기에....지붕 고치고, 달달이  1만원씩 그짝으로 후원금으로 처 넣엇다

150만원 받은것 갚을때까지 나가게...


뭐, 기부금들 가난한 사람 돕는식으로 써 대는 곳이니 햇다...


근데, 이 작자가 나중에는 원희룡 눈치보는 소리를 해 됨 


햐아....c8


근데, 사람이 바뀐것 같더노..

요즘에는 조선족이나 예수회 똘마니들 안 보이는 것 같아 좋터라 ㅋㅋㅋ


민주팔이 운동권들 도지사나 시장으로 다신 뽑을 생각 나는 없다...

예수회 똘마니들도 보내지 마.....민주당 c8세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