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야 뭐 영부인 같지 않고 싼티나고 뭐 그런것 같긴 한데 기자가 얼마나 편했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 사적으로는 누구나 별의별말 다하는게 사람인지라 막상 녹취가 뜨면 대중들이 들을땐 좋은 기분은 분명 아닐거라 예상하지만, 한편으론 권력 앞에선 사람이 참 악해지는구나, 사적으로 통화한 내용까지 저렇게 까발려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녹취 내용을 떠나 대선판이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는거 같다.

한마디로 인간들이 너무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