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준석이 2030을 대표하는것도 아닌데
이준석과 손잡았다고 지지율 반등할거라는게 웃긴거지
여가부 폐지, 사병 월200같은 공약은 불가능할거 국민들도 다 알고있고
일반인들 정치에 관심도 없는데, 여가부 폐지한다고 지지율이 20-30% 출렁거린다? 정치가 뭔 게임도 아니고 100% 조작임
일반인들 정치에 관심도 없는데, 여가부 폐지한다고 지지율이 20-30% 출렁거린다? 정치가 뭔 게임도 아니고 100% 조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