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짜놓은거였어
여가부폐지를 올릴때부터 여조조작을 준비한거지
그래야 자기가 2030에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는 것처럼 구라를 칠 수 있으니까
내가 누누히 말했듯이 청년층만 따로 1000명을 뽑아 돌린 여조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는 거야
그런데 유독 직원 2명이나 3명 둔 특정 여조업체를 가지고 이번에 대대적으로 구라를 쳤잖아
거기에 뒷돈 좀 줘서 10여명 업체 한개 끼어넣고
개준석이 이 새끼는 지금 목적이 절대 윤석열 당선이 아니야
개준석이 몸값 올릴라고 지랄 발광하는거라고
코리아정보리서치 : 2명 (뉴스핌 인용 업체)
여론조사공정 : 3명 (데일리안 인용 업체)
피플네트웍스 (PNR) : 3명 (뉴데일리 인용 업체)
알앤서치 : 3명
한길리서치 : 6명
KSOI : 17명
리얼미터 : 16명
윈지코리아 : 19명
리서치앤리서치 : 37명 (채널A 인용 업체)
서던포스트 : 44명
넥스트리서치 : 50명 (SBS 인용 업체)
케이스탯리서치 : 65명 (NBS)
코리아리서치 : 79명 (NBS)
엠브레인퍼블릭 : 83명 (NBS)
한국갤럽 : 184명
한국리서치 : 255명 (NBS, KBS 인용업체)
칸타코리아 : 342명 (조선일보 인용 업체
역시 틀딱은 달라도 달라
그리고 리얼미터 같은 경우는 펨코 위주로 응답운동했다잖아. 뒷돈도 좀 쥐어줬을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