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동안 여성 할당제 혜택으로

국회의원/장관/차관/장관급인사/각종 정부기관 관료로 영전해 정치적 권력과 경제적 이익을 챙겨왓음.


퇴임후에는 정부와 지자체등에

자신들이 주장해서 만들어놓은 온갖 여성관련 기관들 단체장으로 다시 취업하는 회전문 인사 시스템을 만들어놓았음..


여가부의 예산으로, 자신이 관련된 단체를 통해

정부 예산을 받아서, 독점적 기득권을 향유함..


한국의 페미 페스트들은 여성운동을 하는 년들이 아님...

여성을 팔아, 이념 공동체일뿐 아니라, 이익 공동체로 결속되어있음..


한국 페미는 비지니스임..

일반적인 한국 여성들을 위한 단체가 아님.... 


여성단체들 출신의 입신양명과 여성시민의 이익은 분리되야함.........


이상 존경하는 이선옥 작가님의 팩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