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가 번호사 되기전에 대학시절 선친이 돌아가심


고향인 안동에 모셔야 하는되


안동 일대 임야 비용이 장난이 아님 


이 후보는 국도(아스팔트길) 가까운데 모시고 싶었는데  당시 돈이 없어서 너무 슬펐다고 함


결국 국도 주변에 모시지 못하고 국도에서 1시간을 걸어서 가는 오지에 모심


그런데 세월이 흘러서 이재명 선친 산소주변에 국도가 건설됨 ㄷㄷㄷ


그 땅이 명당이 되버림


(이재명님이 산소를 구입할때 앞에는 낙동강이 보이고 뒤에는 태백산의 웅장한 줄기였다고함 

국도가 나기전에는 별로 였지만 국도 건설후는 왕이 나올 명당이라고 함)


우리집 친척 어르신이 말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