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국가를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박정희를 암살할 게 아니라 진정어린 충심과 애국심과 국민애로 박정희를 끝까지 보필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차지철과의 권력 암투와 박정희에게서 신임을 잃은 것에 분해서, 그리고 미국의 지령에 따라서 자신의 주군을 살해하는 만행을 저지른 역적이자 인간쓰레기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