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개인 김대중의 자질과 능력이 뛰어났고
당시 IMF통치하의 엄혹한 상황에서도 막대한
IT인프라 투자로 지금의 한국경제가 선진국이 된 결정적 토대를 만든 거인이나
양극화 신자유주의 서민 중소기업의 박탈감은

노무현 문재인과 똑같았다.

그러나 이재명은 이 점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 그 대안을 명백히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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