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현정권내에서 분열을 야기할만한 화약고를 안은 말이긴 한데 팩트만 체크하면 팩트긴 함
현정권하에서 정치생명 날아갈 선거법에 엮어서 탄압했고 김혜경도 트위터명 정의를 위하여가 김혜경이라고 엮어서 장난질 했지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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