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베르제 법칙 심화


이재명·윤석열, 설 전 양자 TV 토론 합의

안철수·심상정 등 다자 토론에는 온도 차...민주당 “제안 들어오면 수용”, 국민의힘 “고민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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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5646_NISI20211209_0018237078.jpg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자료사진)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설 연휴 전 TV 토론에서 맞붙는다.

각 당 TV 토론 실무협상 대표인 민주당 박주민 의원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련 협의를 가진 뒤 두 후보의 설 연휴 전 양자 TV토론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토론 주제는 ‘국정 전반에 대한 모든 현안’이다. 방식은 지상파 방송사에 ‘지상파 합동 초청 토론’을 주관해줄 것을 요청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양당의 합의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법정 토론과는 별개로, 이 후보와 윤 후보 두 사람만의 추가 토론을 전제로 한다. 제3지대 후보를 포함한 다자 토론 추진과 관련해서는 양 당이 온도 차를 보였다.

박주민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