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시칭인 : 내가 기사 좋게 써주겠다 다 불어라.
김경희 : 정경심 뇌종양 맞느냐. 남편한테 눈탱이를 맞은것 같더라. 죄국이가 공지영과 사귀느냐?.
기자사칭인 : 그걸 내가 어찌 아느냐.
김경희 : 공지영 김부선 녹취록 들어봤더니 고주알미주알 7시간 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