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래.... 구도가 바뀌면


오래전 삼한시대로 올라가볼 필요성이 있음....


신라에서 비담의 난이 터지고, 선덕여왕이 쫒겨낫으나

김춘추/김유신세력이 비담의 난을 진압하고..... 얼마 가지 않아 삼한을 통일함...


신라는 내부 정치적, 갈등이 극심한 나라였음....

김춘추/김유신이 비담의 난을 진압하면서..... 정치적 내부 갈등을 일소해버림...


그러니 힘을 외부로 투사할수 있게됨.....

그 결과가 신라의 삼한통일......


586 운동권세력들로 인해..... 한국의 내부 정치적 갈등은 오랜세월 극심햇음...

이제 586 운동권세력들이 망하면서, 한국의 내부 정치적 갈등이 끝날것임....


그러면, 힘을 외부로 투사하게 되겠지....... 천년 전처럼.... 저건 어느 나라이던 마찬가지임...

586 세력이 망하고, 한국이 내부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그 힘을 외부로 투사하게되면..... 북한도 망함...

과거 고구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