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아내들은 다들 밖에서 남편 흉본다

내남편은 최고예요 너무 잘해줘요 이렇게 떠들면

그게 이상한거고 가식이고 뭔가 문제있는거임

부부관계 원만할수록 밖에서 내남편 배나오고 방구끼고

말도 안듣고 나니깐 살아주지 누가 살겠냐

이렇게 얘기해야 정상인 부부이고 괜찮은거임

남편 자랑하면 남들 배아프게하고 부부싸움만 일으키고

바람피게 하는거지 예의도 아님

오히려 기자한테 남편 흉본게 부부관계가 정상이구만

끽한다는 얘기가 배나왔다 방구낀다 밥많이먹는다 말안듣는다

아니 안그런 남편이 이세상에 어디있냐 ㅋㅋ

걍 형식적으로 자신들을 낮춰서 우리도 남들과 같다고 얘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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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부를 함 봐라

저게 정상적인 부부냐?

무슨 매일이 신혼인거 처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