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 초나라 회왕으로 먼저 관중에 도착한 사람을 관중왕으로 삼겠다고 선포




이미 대장동 형수욕설 박스권에 갖혀 있는 찢재명은 진왕 자영이다


찢은 이미 끝났고 오히려 함양에 들어온 자에게 권력을 바칠 자이다



여기서 초나라 회왕은 관중에 먼저 도착 한자를 관중왕으로 삼겠다고 했다.


초나라의 회왕은 허수아비고 실권은 항우와 유방에게 있었고 그들이 차기 대권을 차지할 운명



윤석열이 항우이고 안철수가 유방이다. 


먼저 함곡관을 넘어 관중에 들어가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여기서 항우 윤석열은 여러가지에 치여 늦게 도착한다.


반면


유방 안철수는 먼저 함양에 들어가게 된다


단일화 게임에서 안철수가 승리한 것이다.


천하는 결국 안철수에게 떨어질 듯





여기서 항우 윤석열이 유방 안철수를 이기는 길은 이준석에 놀아나서 함양을 치러 가는게 아니라


바로 이준석 초왕 회왕과 안철수 유방을 먼저 제거 하는 길 뿐이다


그리고 나서 찢재명 진왕 자영을 잡으로 가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