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으로 각설이 술타령과 기집질하러 다니다가

느닷없이 북쪽으로 군대를 빼돌리고 지랄하더니

폐위되서 한다는 소리가 "왕위를 양보하려고"

알고봤더니 당시 채홍사 놈은 구종수 또 구씨였다고 함.. (처형 당함)

이방원이 제일 현명했다고 본다.

양녕이 그때 왕이 되었다면 임진왜란 200년 앞당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