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아라. 하고싶은대로 살아라. 자유롭게. 거기에서 그렇게 하지 않는 다수가 찾지 못하는 귀한 것을 발견 할수있다. 즁요하지 않은 것에 목숨걸고 쫒아가는 사회는 결국 무너진다.
행복은 그리 넓지 않아서 조금만 잘못가도 불행해지고 당연히 집단적인 행동도 금방 끝에 부딛히게 된다.
그러니 꿈을 찾아 걸어야 한다. 그래야 행복해 질수가 있고 행복해지면 모둔 문제를 해결 할수 있다. 물론 목표가 높아서 경쟁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도 충분히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어떤싦을 살던 그게 보여주기 식이라면 결코 행복한게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진정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은 오히려 배고프고 힘들때 찾을 수 있다. 신이 그렇게 유도하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은 있다. 왜냐하면 있다고 생각하면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있다고 생각하라. 그럼 찾는다. 없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인간은 정답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있다고 생각하는 게 당연한 것이다.
정답이 밝혀 졌다면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겠지만 정답을 모른다면 괜히 추측으로 없다고 단정지을 필요가 없다.
어차피 그런다 해도 믿지 않는다기보다는 의식하지 않을 뿐, 신의 존재가 의식되는 상황이 오면 그렇게 믿게 될테니 말이다. 그러니 신을 믿지 않는다는 말은 와닫지 않고 의식하지 않는다는 말이지. 신의존재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말은 논리적으로는 틀린 말이다.
물론 그게 신이든 뭐라고 부르든 다양한 믿음이 있겠지만 그건 자유다. 왜냐면 역시나 정답을 노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느낄수 있는건 신이 있고 믿음에 따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뿐 그 이상은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경전을 읽되 해석하는 것 또한 추측일 뿐이다. 해석도 옳다고 볼수 없다.
왜냐면 해석이 정확하다면 그는 신이기 때문이다. 이점을 역시 경전인 성경에서도 말하고 있다. 인간의 경전 해석은 틀린 것이라고.
아무튼 결국 사회는 사람 숫자만큼 많은 직업이나 취미를 만들수가 있다. 그만큼 창의적인 자신만의 개성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그건 누가 만들어줄 필요도 없고 스스로 만들면 된다. 내가 진짜로 하고싶은 걸 찾고 하게 되면 좋은 이유는 세상을 바꿀수 있고 가장 위력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돈이나 사회의 노예가 되지만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걷고 하고싶은 것을 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바른길로 가게된다.
그러니까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게 바로 꿈을 따라가는 사람이다. 그것은 마치 생태계처럼 신이 정해놓은 인간의 본분이기 때문에 각자가 자신만의 꿈을 찾아 걸어가면 결국 본분대로 모든것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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