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권의 관상·풍수 이야기⑬] 조국 민정수석은 ‘똑똑한’ 진돗개 관상

조국(曺國) 민정수석은 진돗개 관상이다. 즉 견상(犬相)이다. 견상을 지닌 사람은 똑똑하다. 두뇌가 명석하고 재능이 좋아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낸다. 진돗개는 백구, 황구, 흑구, 재구, 호구 등 다양하다. 조국은 그중에서 백구(白狗)다. 백구는 사랑받는 품종이기에 인기가 많은 인물로 살아간다. 여자에게도 인기 짱이다. 문 대통령도 조국을 아끼고 좋아한다. 소상과 개상은 같이 있으면 서로 친근감을 느끼고 마음도 편하기 때문이다. 개는 외양간에 들어가기도, 밭을 갈 때 소 뒤를 따라다니기도 한다. 개는 소의 순수하고 맑은 눈망울을 보면 반하고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