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면 결정을 기다리면 될 것을 굳이 국민의힘 대표단이 MBC까지 가야 했을까요? 한나라당 시절부터 지금까지 보수정당들은 불리한 방송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면 방송사를 쳐들어가곤 했습니다. 입으로는 늘 자유를 외치지만 언론 자유는 안중에 없는 집단이라는 것을 스스로 광고하는 셈입니다.
며칠 전에는 윤석열 후보측이 'KBS가 국제뉴스를 30% 방송하게 해야 한다, 사극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방송의 독립성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공약을 내놨더군요. 윤석열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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