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가 되는 대선판은 이런 아사리판이 아니다.
작년 11월 윤석열의 지지율이 40% 이상 넘어가서 지금까지 끌고 왔다면
이건 강력한 정권 교체의 대선이었겠지만
이준석과 그 부류들 어린 녀석들의 치기 어린 공작과 내부 총질로
이미 별의 순간은 지나가버렷다.
단일화는 이루어지지 않고 이루어진다해도 이미 동력을 잃어버린
야권 대선판은 이제 티비 토론으로 사망선고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나마 마지막 희망이 있다면 안철수 밑으로 보수 세력이 붙어
세력이 뒷받침 되어준다면 기적으로 박근혜 문재인 대선때의
1% 승리라도 가능성이 있겠으나
안철수라는 자는 너무 맑은 물이라 그들을 품을수가 없는게 천성
이래서 이미 대선판은 정권 유지로 결정되엇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통재라
이재명의 정권은
내외로 나라가 혼란에 빠지는 심각한 시대가 될것이니
이를 어떡하랴
이것 또한 하늘의 뜻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아직 모르지 여당 후보 교체 가능성도아직 있음
안철수가 되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