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들 "백화점·대형마트만 방역패스 제외..형평성에 의문"


이런 방역패스 전면 거부해랴~!!!


여야 정치인 개같은~!!!!


신천지 법을 왜 만들어~!




조지현 아줌마 국민만 고려한거 아냐 정권만 고려한거야~!!!!


이런 판사 뭐야~!




자영업자들 "백화점·대형마트만 방역패스 제외..형평성에 의문"


조지현 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날 통화에서 “자영업자만 죽어나는 것”이라며 “영업시간 제한 완화 없이 모임 인원만 늘린 건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배려 없이 명절을 앞둔 국민만 고려한 조치”라고 말했다. 10개 소상공인 단체가 모인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대’는 영업시간이 완화되지 않은 데 반발하며 자영업자 손실보상을 위한 집단소송에 나서고, 오는 25일에는 집단 삭발식을 하기로 했다.

서울 금천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성모씨(46)는 법원이 지난 4일 학원·독서실·스터디카페에 대한 방역패스 의무적용 효력을 정지한 것을 언급하며 “형평성이 너무 어긋난다. 스터디카페와 카페가 방역 측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고장수 전국카페사장연합회 회장은 “결국 서울 지역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혜택을 봤다는 점에서 대기업만 밀어준 것”이라며 “손님이 최대 6명 들어오는 식당이나 카페가 위험한지, 한번에 수백명이 입장하는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위험한지 쉽게 판단할 수 있나”라고 했다.

이번 결정은 서울시 공고에 대해서 내려진 것이므로 다른 지역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울산에 거주하는 김지은씨(31)는 “서울 사람들은 방역패스 없이 마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데, 인구가 훨씬 적은 지방에서 방역패스가 계속 유지된다고 하니 혼란스럽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