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백프로 이런 이상황 일거임


서울의소리 라는 인터넷언론이 그당시 윤석렬장모 비리 캐고 있었음

어찌보면 장모랑 김건희비리를 구체적으로 알린게 서울의 소리 일거임 당시 장모랑 동업한 남자도 나와 증언하며 몇부작으로 방송도 했었다고 함

그럼 딱봐도 이런상황 이잔아
왜하필 다른언론을 놔두고 서울의 소리랑 접촉했나?
위에 말했듯이 장모비리를 해명하거나 쉴드치기 위해 인터뷰 했을거임

그렇다면 쉽게 표현하면 적과의 동침 이런상황 이였을거임

그런과정에서  자기는 서울의 소리랑 적대관계가 아니라는걸 알리기위해 몇몇팩트나 사탕발림  썪인말도 하면서 서울의 소리 기자에게 안심을 시켰을거임

그안심시키는 과정서 어떤식으로 대응했냐 이걸두고 논란이 백퍼 생길거라 봄 즉 윤석렬의 부인입장으로 대응 했는지 아니면 떠도는 소문처럼 줄리스타일로 대응했는지 핵심은 이걸거임

그런데 국힘에서 난리치는거 보니까 딱봐도 후자같음 그래서 방송가처분 신청한듯 함 뭐 내용은 별거 없을듯 하고 서로 대화하는 말투나 설득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이상으로 발언했을게 뻔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