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우왕 창왕 처형을 재촉한 이는 고려 최후의 왕 공양왕이여
(려말선초 오해와 진실. 펙튼 이거? 쩌리 콩라인 엘리트가 위험한 부류=세상을 어지럽히고 난리를 부르는 부류랴)
내부의 적, 알력이 더 무섭죠.
공양왕도 이성계 사돈 친척이라던데.
허수아비가 아닌 실세 되려고 두뇌플레이한 거임.
프랑스 혁명시
전부터 부르봉 왕조에 대대로 견제(따구리)당해 오던
제 2왕족 오를레앙 왕가가 혁명을 지지했죠.
후에 시민왕이라 불린 루이 필립이 그 쪽이죠.
오를레앙 공 루이 필리프 조제프
유력 계승자임에도 자신의 입지를 위해 혁명에 앞장선, 그야말로 교활할 정도로 지능적인 인물.
굉장히 속이 검은 인물이라 창작물에서나 평가가 안 좋지만, 어떻게 보면 프랑스 혁명의 물주 이기도 하므로 가볍게 보기도 어려운 인물이다.
왕위를 노린 오를레앙 공의 야심은 왕족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혁명을 지원하는, 일견 굉장히 모순적인 행위로 나타나게 된다.
삼부회에서는 제3신분에 가담하였고, 진보적인 귀족들을 이끌고 국민의회에 합류하여 귀족들의 반란을 주동하였다. 바스티유 감옥 함락에서도 팔레 루아얄을 파리 민중들의 집결지로 활용하게 만들었다. 그 아들 루이 필리프도 이 때 자유사상에 물들어서 혁명에 합류하였고 혁명군의 일원이 되기까지 했다.
레닌도 사실은 실업상태의 개점휴업 변호사로호 주변 여인 어머니 부인 애인 누나가
먹여살리고호 생활비 보태주고 쩌리 콩라인 엘리트출신이여.
민변에 로변출신들 밥굶는다더라. 무서운 미래가 닥쳐온다에 한 표 투척.
민중은 까라면 까는데 지식인들은 작당해서 뒤집어 엎음.ㅎㄷㄷㄷ@@
후원자와 물주
온라인상의 글들을 보면 아무리 찾아봐도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거.ㅋ
맑스는 생활력이 무척 떨어지는 인간였음.
따라서..물주 후원자로 부유한 공장주의 자제 출신으로 당시 영국의
부유한 멘체스터 공장주인 "엥겔스"가 후원을 하야 저릐 된 것임.
가난한 유태인 출신으로 학계에서 왕따받던 찌질이 프로이트가 귀족출신
융을 머시기하야 거시기된거래요. 이거 사람들이 잘 모르데요.
아울러 레닌과 스탈린을 뒤에서 물심 양면으로 지원해줬던 구 제정 러시아의 귀족
공장주 자본가 알렉상드르 아르망이 었었다면...ㅋ
(러시아 혁명시기의 알렉상드르 아르망은 ㅋ 스탈린 집권시절도 사마라의 그 집안이 출신계급이
부르죠아였더라도 아무도 함부로 건드리지를 못했죠.)
비틀즈와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의 뒤에는 조지 마틴이 있듯끠
식민지 조선 녀성 출신 글로벌 스톼 월북 예술가 최승희 뒤에는
유한집안 자손 유학퐈 안막과 동경 유학샹덜(동아일보 사장 송진우 포함)이
있었을 뿐이죠.
서울 빌딩 건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