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들의 합격률을 낮추기 위해 평가점수를 조작한 KB국민은행 전 인사담당자에게 징역 1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은행 전 인사팀장 오모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오씨는 2015년부터 신입사원·인턴 채용 과정에서 인사 담당 임원들의 지시를 받아 지원자들의 평가점수를 인위적으로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이던 이모씨, HR 본부장을 지낸 김모씨, 인력지원부장 권모씨 등이 오씨에게 두 가지 유형의 점수 조작을 지시했다. 회사 경영진이 채용청탁을 받은 지원자의 평가점수를 높이라는 것과 남성과 여성의 합격자 비율을 ‘6 대 4’ 내지 ‘7 대 3’으로 맞추라는 지시였다.
오씨는 201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남성 합격자 비율을 높이기 위해 남성 지원자 113명의 평가점수는 높이고, 여성 112명의 평가점수는 낮췄다. 면접전형에서는 청탁 대상자 20명을 합격시키기 위해 지원자 28명의 면접점수를 조작하기도 했다. 검찰은 오씨와 함께 상급자인 이씨와 김씨, 권씨 등을 기소했다.
여성 합격률 낮추려 점수 조작, 국민은행 전 인사팀장 징역 1년 확정 - 경향신문 (khan.co.kr)
한남 나찌들아 더 열심히 설쳐라.
니들이 그럴수록 여성집단은 더 단단하게 결집한다.
물리학이다.
작용과 반작용!
남근집단은 원래 수천 년 동안 결집해 왔다.
그래서 조선시대에도 남근들만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다해먹음.
조선왕조 518년 동안 그 지랄병
그 전?
고려왕조 475년 동안도 그 지랄병
고로 남근집단 결집은 주가에 다 반영된 상태.
여성집단만 결집하면 되는 상태.
더 힘내자 한남 나찌들아~
여성집단을 더 빡치게 해라.
여성집단이 똘똘 뭉쳐야 지지율 50%로 대통령도 만들고 국회의원도 만들지.
더더 열심히 지랄해라~~
<생명과학> : Sex
여성(XX) = 난자생산 + 임신출산
남성(XY) = 정자생산
<사회과학> : Gender
여성 성역할 = 인간생산
남성 성역할 = 정자기증
게이 = 동성애 + 남근카르텔
레즈비언 = 동성애 + 반이성애신화
이성애신화?
여성집단 -> 전업주부 몰이
남성집단 -> 알짜배기 직업 독점
페미니즘 = 여성 인권 정상화
성감대 -> 각자 마사지
임신 -> 인공수정
장발, 화장, 치마, 하이힐 = 외모 올가미 => 탈코르셋 운동
수동성 = 내면 올가미 => 정치권력, 경제권력, 사회권력, 문화권력 => 권력의지 회복
여성집단의 관심사?
- 4B : 비성교, 비연애, 비결혼, 비출산
- 동일고용,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승진
4B?
비성교 : 성병 없는 쾌적한 삶
비연애 : 데이트폭력 없는 쾌적한 삶
비결혼 : 가정폭력 없는 쾌적한 삶
비출산 : 애엄마 올가미 없는 쾌적한 삶 -> 공공 육아 체계 완비 박차 => 출산 인구 확보
포스트코로나 시대?
- 1인 가구
- 우정 공동체
인구?
- 임신중단권
- 인공수정 임신
- 공공 육아 체계 : 임출육 담당자의 시간, 공간, 금전 보전
- 임신수당/출산수당/육아수당
비출산?
No 산후우울증!
국가 3요소?
인구!
주권!
국토!
인구는 여성부가 지키고.
주권은 외교부가 지키고.
국토는 국방부가 지키고.
여성부?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보완!
인구증발방어컨트롤타워!
성차별이 사라져도 여성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는 영원하니까.
인구는 계속 지켜져야 하니까.
세계 평화가 이어져도 외교부, 국방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그 상태를 영원히 유지해야 하니까.
그런거야.
여성의당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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