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방송 되면 윤석열에 대한 동정론 일 거라는 분이 있는데,


그것은 착각입니다.



도대체 누가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검찰총장 출신 후보를 가련하다고 동정하겠습니까?


동정이란 자신과 측근의 소소한 잘못에 비해 과도하게 비판받거나 불이익을 받을 때 형성되는 건데,


윤셕열이나 김건희는 자신들의 추문, 과오, 불법행위에 비해 너무 잘 나가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지금도 유력 대선후보로 폼잡고 있으니 말입니다.



윤석열이 징역 20년형 받고, 김건희가 마녀로 몰려서 화형되기 전까지는


동정론은 No, No일 겁니다.



그럼에도 동정론 인다고 철석같이 밑는 분이 계신다면,


윤석열이 나라라도 구했나요?


아니면, 전 국민에게 하늘의 별을 따다 준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였나요?


그랬다면 혹시 모르겟지만,,,,


이명박근혜 감옥 보내고, 조국 부인 2심에서 4년형 받게 한 것 말고는 없습니다.



허구한 날, 망언, 망발해대는 형편없는 대선후보,


그럼에도 제1당 대선후보랍시고 거들먹거리는 판에,


그 아내 욕설 지꺼리 방송된다고 해서 동정론이 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