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김건희 (윤석열 부인)

기자: 눈치 본 적도 많고, 솔직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김건희: 녹음해서 공개해 봐. 칼로 니 친정 엄마, 시발년아, 씹구멍 찢어서 ㅈ탱이에 ..

기자: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러고 삽니까? 지금 최고의 자리에, 영부인, 최고의 자리, 5천만 국민을 아우르는 대통령의 부인 아닙니까? 오빠도 하나 포용을 못하는 사람이 무슨 국민을 아우르는 대통령의 부인이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응?

김건희: 야 이 시발년아.

기자: 나는 너처럼 욕 안 해.

김건희: (잡음)

기자: 아니 이렇게 욕하려고 전화했어요?

김건희: 칼로 쑤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