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해찬이 골수 친중파임. 뒤에 중국 공산당이 있고.....
친문 니들이 가장 잘알것임......
이해찬이 막걸리 두박스 사들고 부산내려가, 문재인 꼬셔서 대려 올라온거..
그리고 세달만에 대선 출마해서, 박근혜/문재인 대선이 펼쳐졋던거....
즉.... 문재인은 민주당내에서 정치적 영향력이 없었음...
이해찬 친중파 등에 올라타서 대통령까지 된거지...... 그게 정권을 잡고도 문재인이 영향력이 별로인 이유지... 그속에서
친문 니들도 잘 알아야함......
윤석열은 문재인을 지키기 위해서 싸웟어... 그냥 하는 헛소리가 아님....
그러다 윤석열이 저 친중세력들한테 쫒겨난것임....
친문 니들도 저걸 잘 알아야돼.... 그속에서의 역학 관계를..
문재인이 윤석열한테 사퇴말고 꼭 지켜라고 했었다는 말도 사실임....
즉..... 문재인도 알았던거지....... 윤석열이 자길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걸
윤석열, 中대사에 "한중관계가 5000년…집권하면 더 업그레이드"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집권하면 한중관계가 더 업그레이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싱 대사도 유창한 한국어로 "제가 총장 하실 때 대검에 가서 대통령 하시라고 농담을 했는데 그때 '하' 이러면서 (손사래를 쳤다)"며 "축하드린다. 아주 영광이고 기쁘다"고 인사했다. 그는 이어 "중국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 후보님은 중국에서도 유명하다.
중국대사까지 윤석열대통되라고 팍팍밀어주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