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다루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사학법 야금야금 개혁하고 있음. 

이제 사립학교 교사 뽑을때 1차 필기 시험은 
교육청 주관하에서 진행해야됨.. 

이제 사립학교 이사같은 새퀴들한테 돈 쥐어주고 선생되는게 힘들어짐. 


그리고 사립학교 근무하는 이사장 친족들은 공개해야됨. 

그리고 비리 같은걸로 짤렸던 교원들이나 이사장 복귀 기한이 늘어남.

나경원은 진짜 땅을 치고 통탄할 일이제... 

나라 충분히 좋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