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진정으로 우리나라를 우방으로 여겼다면 그들은 우리나라의 내정 간섭할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진정으로 융성할 수 있도록 문화, 경제, 사회, 제도 발전할 수 있게 도모해주었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나라를 진정으로 위하거나 우리나라에 헌신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우리나라를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세계 정치의 살얼음판에서 우리는 미국이라는 강대국과 함께 해야 함을 외줄 타듯이 조절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