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는다고 막아질 것도 아닌데....


이거 막으라구 남편을 얼마나 닥달했을까 생각하면 참 그렇다.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없냐? 


내자불선, 선자불래라는 말도 모르고 살아왔나보네.


멀 믿고 기자라는 인간에게 미주알 고주알 별 소리를 다 떠벌떠벌 거렸으니 참...


후회막급일 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