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사생활용과 회사용 분리하는게 좋다. 회사 동료나 상사가 보는거랑 친목 지인들이 보는거랑 다른게 낫다. 나는 멋 모르고 내가 통합진보당 활동하는 계정 회사에서 공개했더니 상사가 밥먹을 때 등 계속 통합진보당과 노조 얘기 묻더라. 자기는 공산당이 싫다면서 자꾸 뭐라고 그래서 숨길건 없지만 그냥 귀찮았다. 그런데 페이스북 일부 지인 공개나 개인 메쎄지, 편지 기능은 아예 안쓰는게 좋다. 그건 가짜 비밀이라서 사생활 정보가 미국 영토로 들어가서 미국의 정보 자산이 된다. 특히 반미운동 하는 진보주의자들은 그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본인이나 관계자 인생 망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