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적은 북한" 윤석열 표현에 공감하는 1인
북한이 이렇게 새해 첫 달부터 무력시위에 나선 건 최근 10여 년간 전례가 없던 일입니다.
[김민기/국회 국방위원 (지난 5일) : 1월 달에는 (북한 미사일 발사 건수가) 하나도 없습니다. 햇수로 13년간 하나도 없는데. (신년사를 대체하는) 대남·대미 메시지가 이제 없는 가운데 미사일 발사를 통한, 어떤 메시지 발신이 일부 어떤 정치적 의도 하에….]
검토 중 무력시위를 통해 대외 메시지를 겸하고 있다는 관측입니다.
총참모부 지시가 어제 오전 갑자기 내려졌다고 북한이 밝힌 것도 기동성을 과시하면서 그제 미국의 제재와 무관치 않단 걸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북한 외곽매체는 미국의 제재가 강 대 강 구도를 만드는 적대행위라며 대결이 격화되면 재앙이 될 거란 위협을 내놨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