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봉황인데 국정원이 용과 호랑이. 중앙정보부장이 CIA 백 믿고 대통령 암살한 역사가 있다. 태극은 음과 양인데 그 위에다가 불만 그려놓은 것도 균형이 안 맞는다. 박근혜가 정부부처 상징도 태극 모양을 이상하게 음양 균형이 안 맞는 비대칭으로 만들었다. 정부가 비뚤어지라고 그런건가? 설마 최순실이 시킨건 아니겠지? 하여간 칠푼이 정부 갖가지 한다. 문재인 민주당은 칠푼이를 사면시켰고.


https://news.v.daum.net/v/20210602145225354


(서울=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2일 엠블럼(문장)을 청룡과 백호를 형상화한 디자인(가운데)에서 '   zoom-number=0   ></p>
           
            (서울=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2일 엠블럼(문장)을 청룡과 백호를 형상화한 디자인(가운데)에서 '별 모양 
나침반' 디자인(오른쪽)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별 모양 나침반 디자인을 엠블럼(왼쪽)으로 
사용해왔으며, 2016년에 한 차례 변경했다가 이번에 5년 만에 다시 교체했다. 2021.6.2 [국정원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p>(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가정보원이 창설 60주년을 맞아 엠블럼(문장)을 '청룡과 백호'에서 '별 모양 나침반' 디자인으로 교체했다고 2일 밝혔다.</p>
          <p>새 엠블럼은 국정원이 1999년부터 2016년까지 사용하던 것을 현대적으로 되살렸다. 가운데 있던 횃불을 태극 문양으로 바꾸고 나침반 디자인을 단순화했다. </p>
          <p>가장자리에 있던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이라는 문구는 '국가정보원'으로 글자 수를 줄여 가독성을 높였다.</p>
          <p>국정원은 명칭 변경 이후 줄곧 별 모양 나침반 디자인을 사용하다가 박근혜 정부 때인 2016년 푸른 바탕 위에 청룡과 백호, 태극문양, 횃불 등이 겹친 디자인으로 엠블럼을 변경한 바 있다.</p>
          <p>올해 창설 60주년과 국정원법 전면 개정 시행 원년을 맞아 엠블럼을 5년 만에 다시 별 모양 나침반 형태로 되돌린 것이다.</p>
          <p>이와 함께 워드마크도 교체했다.</p>
          <p>국정원의 영문 이니셜인 'NIS' 뒤에 태극 문양이 박힌 별 모양 나침반이 붙은 형태다.</p>
          국정원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