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힘은 과거 더민당의 동교동계랑 비슷한 위치인 친박계는 괴멸되었다고 보고


친박계 괴멸 이후 앞으로 국민의힘은 결국 윤석열세력이 친노친문의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대구경북과 친박계는 마치 호남과 동교동계처럼 친박계와 동교동계는 사라지고 대구경북 호남만 남아서 국민의힘과 더민당의 권력의 한축을 담당





2. 마지막으로 더민당에 운동권이 있다면 국민의힘에는 기독교보수주의자가 있다.


나같은 경우가 기독교보수주의자라고 보면 되고 다만 중도보수성향의 기독교이다.




3. 더민당은 친노친문(민주화 운동했던 변호인법조계인맥) + 호남 + 운동권 이 3개가 주축인 정치집단이다.


국민의힘은 친윤(제도권 검사법조계인맥) + 대구경북 + 보수적기독교 이 3개가가 주축이 될 것이다.


외교적으로는 앞으로 모두 친미로 갈 수 밖에 없다.


국민의힘이 보다 강성친미라면 더민당은 온건친미정도.


단 더민당 여기는 운동권이 주도권을 잡으면 친중으로 갈 공산이 크다.


그래서 이해찬이재명 그룹은 앞으로 서서히 제거될 것으로 본다.


이번 김건희 녹취록은 이해찬이재명이 제거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4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윤석열이 될지 안철수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김건희 녹취록의 파장이 어떻게 끝나는지 설전후로 봐야 한다


윤석열의 지지율이 하강하고 안철수가 뜰 공산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5 더민당은 김건희 녹취록 파장이후 이해찬이재명 세력이 더민당에게 어떻게 취급될지


그리고 설전후 이재명 관련 핵폭탄이 어떻게 처리되느냐에 따라 이낙연 재등판까지 가능하다.


이낙연이 재등판한다는 것은 친노친문과 호남이 연합해서 운동권을 제압했다는 의미이고 외교노선도 친미노선으로 복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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