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충분히 발전한 한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슬픈 추억 정도로만 남아있는 음식이지만 가난한 나라들에서는 아직까지 현역이다. 필리핀의 극빈층이 먹는 'pagpag'라는 음식도 만드는 원재료와 방식이 꿀꿀이죽의 그것이고, 그외 다른 나라들도 비슷한 음식들이 있다. 그래도 물에 세척을 하거나, 음식의 냄새를 지우기 위해 강한 향신료를 쳐서 푹 끓여 살균하는 등의 절차는 거친다.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고사는 빈민층이라 해도 음식쓰레기를 별도의 가공이나 조리도 거치지 않고 그대로 먹기는 힘들 것이다.
ㄴ국내외적 현실 파악 전혀 못하는 아국 녀성 꽁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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