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정책이 옳고 그른 것을 떠나서,
이 자는 국민을 공략할 줄 안다.
국민을 자극하여 표심을 얻을 줄 안다.
국민이 무슨 재간이 있어서 정책을 평가하겠는가?
그러나 자신들에게 영향을 직접 미치는 영역에 관해선 신경이 곤두서기 마련인데, 이재명이 그것을 할 줄 안다.
게다가 자기 표에 이롭다고 생각하자 페미니즘을 버렸다.
이 자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