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캐릭터 대충 파악이 되는데 별로 관심이 안 간다.
일단 사주 논문 썼고 이름을 건희라고 지었다는게 상당히 웃기다.
그렇지만 대선 후보니까 억지로 공부삼아서 듣긴 해야겠지.
사실 그 시간에 노조집회에 연대투쟁 나가서 사측이랑 싸워서 이기는게 노동자 현실 살림살이 향상에 더 도움이 된다.
이 사람 캐릭터 대충 파악이 되는데 별로 관심이 안 간다.
일단 사주 논문 썼고 이름을 건희라고 지었다는게 상당히 웃기다.
그렇지만 대선 후보니까 억지로 공부삼아서 듣긴 해야겠지.
사실 그 시간에 노조집회에 연대투쟁 나가서 사측이랑 싸워서 이기는게 노동자 현실 살림살이 향상에 더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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