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빠지고 있는데
훅 ~ 빠질듯.
곧 미국 새 지폐가 나오는데
서명인이 트럼프 정부 재무장관 '므누신' 이란다.
현 바이든 정부의 '앨런'이 아니란다.
코로나 백신
전에 내가 한번 그랬지 않나?
딥스가
트럼프 및 군부에 저항/반격하는 것이라고.
즉
전통의 미국 우방국 국민들을
초토화 시켜서
미국 우방/동맹에 균열을 내고
그래서
미 국방예산 줄어들면
딥스가 그때 반격이 용이하니
코로나 백신이란
공격이 최상의 방어라는 결과
그래야 "부스터 맞았다"는
트럼프 발언이 이해가 되는 거지.
즉 "니덜 매롱~" 그 메타포.
동아시아는
중국 코 밑의 한국이
간도라는 중국 관자놀이 영토주권 회복에
미의 이니셔티브를 완벽히 하려는,
길게는 유라시아에 국가 창건이 목표라
6개월 영유아 한국인도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겠지.
씨를 말리는 거지.
한국의 좌파 글로벌리스트를
단 1명도 살려두지 말아야 하는거지
3천만이던
4천만이던
싹 다 죽여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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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사이가 틀어진 게 한국 전승국 요구
그러니까. 비접종자 6백만이 북한하고 손잡고 미제를 몰아 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