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빠지고 있는데

훅 ~ 빠질듯.


곧 미국 새 지폐가 나오는데

서명인이 트럼프 정부 재무장관 '므누신' 이란다.

현 바이든 정부의 '앨런'이 아니란다.


https://www.youtube.com/watch?v=NnUd4cFEad0


코로나 백신


전에 내가 한번 그랬지 않나?


딥스가

트럼프 및 군부에 저항/반격하는 것이라고.


전통의 미국 우방국 국민들을

초토화 시켜서

미국 우방/동맹에 균열을 내고


그래서

미 국방예산 줄어들면

딥스가 그때 반격이 용이하니


코로나 백신이란

공격이 최상의 방어라는 결과




그래야 "부스터 맞았다"
는 

트럼프 발언이 이해가 되는 거지.

즉 "니덜 매롱~" 그 메타포.


동아시아는 

중국 코 밑의 한국이

간도라는 중국 관자놀이 영토주권 회복에


미의 이니셔티브를 완벽히 하려는,

길게는 유라시아에 국가 창건이 목표라


6개월 영유아 한국인도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겠지.

씨를 말리는 거지.


한국의 좌파 글로벌리스트를 

단 1명도 살려두지 말아야 하는거지


3천만이던

4천만이던

싹 다 죽여 버려야.




[이전글]

한미 사이가 틀어진 게 한국 전승국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