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있는 만큼 대우를 받는 게 당연한데, 

자기들이 능력이 없다고 본인 능력을 키울 생각은 하지 않고, 

기득권의 권리를 나눠 먹을 생각만 한다. 이게 어찌 기생충 같은 생각이 아닌가?


물론 사회 구조적 환경으로 기회를 갖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그런데 문제는 사회 구조적 환경을 합리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냥 기득권이 서민층한테 나눠주는 것이 사회 구조적 환경을 바꾸는 거라 착각하는 것이 문제이다.

그런 걸 활용하는 포퓰리즘 정치인들을 좋다고 뽑아주는 자발적 노예들이 한국 사회의 큰 문제이다.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고,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그것보다 부의 분배만을 우선시 하고, 능력을 개발하지 않으니 계층간의 이동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건 사회 체제가 자본주의던, 공산주의던, 그 어떤 체제가 되었건 변하지 않는 건

고용주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고용하고자 한다는 것이다.